1960년대의 정성을,
오늘의 방식으로.
3대째 이어온 장례 경험. 정해진 상품을 판매하기보다
한 가족에게 필요한 장례를 설계합니다.
장례는 상품이 아니라, 한 사람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정해진 패키지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정이 처한 상황과 형편에 맞는 장례를 함께 설계합니다. 필요한 것은 충분히, 필요하지 않은 것은 강권하지 않는 것. 3대에 걸쳐 지켜온 저희의 원칙입니다.

고인이 2년 전, 미리 써 두었던
한 통의 편지
"마지막으로 입고 가는 옷, 잘 좀 입혀주시고
예쁘게 꽃단장 해 주세요."
입관을 준비하던 중, 고인이 입고 계셨던 옷의 안주머니에서 장례지도사에게 남긴 편지 한 통이 발견되었습니다. 화려하지 않은 마지막 부탁, 그리고 남은 가족의 행복을 빌어준 마음까지 — 저희는 그 한 분 한 분의 마지막 부탁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편지 전문 읽어보기3대가 함께 이어온 정성

할아버지가 마을의 크고 작은 장례를 손수 챙기며 시작된 정성.

아버지가 수많은 현장을 지키며 유가족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법을 익힌 시간.

서진우 대표가 그 정성을 투명하고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로 잇고 있습니다.

정해진 상품이 아닌, 당신을 위한 설계
장례 형태와 상황을 먼저 알려주시면 대략적인 규모와 예상 비용을 30초 안에 보여드립니다. 이후 수의, 관, 유골함 같은 세부 항목을 하나씩 선택하며 원하는 만큼 정교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포함되는 의전 항목
모든 맞춤 구성에 기본으로 포함되는 필수 항목입니다. 숨겨진 비용 없이 그대로 안내드립니다.
화장시설·묘지관리소 등 외부 기관에 납부하는 비용은 하늘끝라이프 제공 비용과 별도로 고지됩니다.
실제 의전 현장의 모습




